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임이자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청와대 시위 중, 임이자 페이스북]패스트트랙 의결을 하루 앞둔 24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자유한국당이 국회의장실에 집단 항의 방문 과정에서 문 의장이 임이자 한국당 의원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여 논란이 되고 있다.
항의 방문 자리를 떠나려는 문 의장을 한국당 의원들이 막아서며 사건은 시작되었다. 문이장이 그들을 뚫고 나가려는 가운데, 임이자 의원이 "손대면 성희롱이다"라는 발언을 했고, 그 발언 후 문 의장이 "이것도 성희롱이냐"라며 임이자 의원의 얼굴에 손을 댔다.
영상을 보면 임이자 의원이 막아설 때 주변 의원들이 "막아요 막아"등 임이자 의원을 응원하는 소리도 들려온다.
문 의장이 처음 그들의 진로 방해로 손을 댄 부분에는 성추행 의도가 전혀 없다하나 임이자 의원 얼굴에 손을 댄 것에 대해서는 비난을 피해가기 어려워 보인다.
한국당은 "동료 의원을 성추행한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 촉구"긴급의원총회를 열어 국회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한편 임이자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여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 없다. 언론을 통해 불거진 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 차원 조치가 이뤄질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