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공수처법 반대시위 중인 한국당]패스트트랙 버안 제출을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육탄으로 방어했다.
국회 의안과를 둘러싸고 들어가려는 자와 막으려는자가 서로 충돌하여 비명이 난무하고 심지어 사람이 쓰러져 전쟁통이 따로 없다.
1986년 이후 처음으로 국회의장이 경호권까지 발동하였으나 육탄전은 막을 수 없었다.
2012년 여야는 회의장 출입을 막을 수 없으며, 그 목적으로 회의장 부근에서 폭력을 행하는 것을 금지하였으나 7년만에 이 모습이 다시 나왔다.
허나 자유한국당은 기존 관행을 무시한 4당 야합으로 이루어진 패스트트랙을 막기위해 물러설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오전 4시30분.. 더불어민주당은 불상사를 우려하여 '일단 철수'하기로 하며 휴전상태에 돌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