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사람인]기업 경쟁력 확보에 있어 적합한 인재 채용은 무엇보다 우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 채용 시 적합하지 못한 인재를 채용하는 이른바 ‘미스매칭’을 겪는 기업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이 기업 941개사를 대상으로 미스매칭 채용을 경험했는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10곳 중 7곳(71.2%)이 ‘있다’고 밝혔다.
미스매칭이 일어나는 원인은 ‘채용이 급하게 진행되어서’(62.5%, 복수응답)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적합한 지원자가 없어서’(46.1%), ‘전 직장 등 지원자 배경만 믿고 채용해서’(30.1%), ‘레퍼런스 체크에 소홀해서’(9.1%), ‘구직자들의 회사에 대한 스터디 불충분’(8.7%) 등의 순이었다.
미스매칭으로 인한 손해도 다양했다. 이들 기업들은 미스매칭으로 인해 ‘조기퇴사로 인한 인력 충원 비용 증가’(51.3%, 복수응답), ‘태업 등으로 부서 성과, 분위기에 악영향’(38.7%), ‘부적응으로 커뮤니케이션 상 손실 발생’(32.7%), ‘구성원 간 분란 및 트러블 야기’(32.7%), ‘회사에 대한 불만 표출해 조직 사기 저하’(21.3%) 등의 손실을 입고 있다고 응답했다.
미스매칭으로 인한 손해도 다양했다.
해당 기업이 입은 손해로는 ‘조기퇴사로 인한 인력 충원 비용 증가’(51.3%, 복수응답)가 1위를 차지했으며, ‘태업 등으로 부서 성과, 분위기에 악영향’(38.7%), ‘부적응으로 커뮤니케이션 상 손실 발생’(32.7%), ‘구성원 간 분란 및 트러블 야기’(30.3%), ‘회사에 대한 불만 표출해 조직 사기 저하’(21.3%) 등의 손실을 입고 있다고 응답했다.
특히, 피해를 금액으로 환산할 경우, 미스매칭이 일어나는 인원 1인당 평균 약 2,454만원의 손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원 중 미스매칭된 직원의 비율은 평균 16.9%로 10명 중 2명 꼴이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직원 채용 시 미스매칭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까?
먼저, 신입 채용의 경우 절반 이상(50.4%, 복수응답)이 ‘인성, 조직 적합성 등 집중 평가’를 꼽았다. 다음으로 ‘채용 공고에 직무 기술서를 상세하고 정확히 기재’(35.1%), ‘최대한 시간 여유 갖고 채용’(31.5%), ‘학벌 등 배경 아닌 업무 역량 위주 평가’(26%), ‘연봉, 근무환경 등 기업 정보 최대한 공개’(17.6%), ‘현업부서의 평가 최대한 반영’(12.9%) 등을 들었다.
경력 채용 시에도 1위는 ‘인성, 조직 적합성 등 집중 평가’(46.7%, 복수응답)로 조사됐으며, 이밖에 ‘이전 직장 등 배경 아닌 업무 역량 위주 평가’(37%), ‘채용 공고에 직무 기술서를 상세하고 정확히 기재’(34.2%), ‘최대한 시간 여유 갖고 채용’(26.7%), ‘연봉, 근무환경 등 기업 정보 최대한 공개’(17.6%), ‘철저한 레퍼런스 체크’(14.8%), ‘현업부서의 평가 최대한 반영’(12%) 등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