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홍영표 원내대표]더불어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2일 "부처별로 쪼개진 청년 정책을 총괄하는 콘트롤 타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홍 원내 대표는 "청년문제는 2030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과 우리 사회 모든 미래에 대한 문제"라며 "청년이 불행하고 고달프면 우리 사회 미래가 어두울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청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청년기본법'을 야당과 협의해 국회에 조속히 통과 시킬 것이다"라며 청년을 위한 법안을 제정하겠다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