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권은희 의원, 페이스북]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이 당내 주도권 다툼의 요주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권은희 의원은 손학규 대표, 김관영 원내대표 등의 방향이나 바른정당계 연합군 측 방향 등 한쪽을 정하여 행동하지 않으며 자신의 소신대로 행동하고 있다. 그렇기에 양측 모두 권 의원을 자신의 쪽으로 끌어들이기 위하여 애를 쓰는 사오항이다.
지난 2일, 보름만에 열린 바른미래당 원내대책회의에는 김 원내대표, 채이배 정책부대표, 최도자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임재훈 교육위원회 간사 4명만 참석했다.
권의원과 바른정당계 의원들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권 의원 외 다른 의원들은 사보임 및 패스트트랙에 반대한 의원들이었다.
현재 양측은 권 의원과 수시로 만남을 가지며 '권은희 쟁탈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패스트트랙 막판 협상 과정에서 권 의원의 공수처 법안이 포함 된 점 과 권 의원이 패스트트랙에 찬성을 일관적으로 진행한 점은 손대표에게 있어 믿음직 한 부분이나 이번 회의에 불참한 부분은 불안요소로 가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권 의원이 어떠한 선택을 할지 관심이 집중 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