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안산시(시장 윤화섭)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가정방문 인지재활 프로그램 ‘어서와, 기억똑똑 사업’을 오는 7일부터 진행한다.
‘어서와, 기억똑똑 사업’은 치매파트너 플러스 프로그램으로 양성된 자원봉사자 ‘기억지킴이’가 2인 1조로 주 1회 치매환자 가정에 방문해 개인별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워크북을 통한 인지훈련 활동뿐만 아니라 잔디인형 등 수공예 작품 만들기, 만다라 색칠하기, 요리수업 등 다채로운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원봉사자 ‘기억지킴이’ 22명은 지난달 22일과 23일 사전 심화교육을 이수했고, 상반기(5~7월), 하반기(9~11월)로 나뉘어 총 24주 동안 치매환자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개인별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들이 체계적인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울감 감소 등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481-65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