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대통령에게 묻다 캡쳐본, 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9일 취임2주년 KBS 대담에서 당일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하여 "북한의 행동이 자칫하면 대화의 국면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우성 경고하는 바이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사회자가 "지난 4일 이후 추가 발사를 예측 못했나?"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며 "이것이 마지막인지 여부도 판단하기 어렵다"라고 답했다.
문대통령은 "북한이 불만이 있다면 대화의 장에서 불만을 명확히 밝히는게 바람직 하다"라며 "이런 방식은 자칫하면 대화와 협상의 국면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라고 북한의 행동이 올바르지 않다는 것을 지적했다.
한편 이러한 상황에서도 문 대통령은 인도적 대북 식량지원에 대해서는 한미간 이견이 없다며 추진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