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발언중인 나경원 원내대표 , 개인페이스북]나경원 원내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
나 원내대표는 "7-8년전 울산에 왔을 때 다시 태어나도 울산시민으로 태어나는 것이 울산시민들 대다수의 염원이라 들었다"라며 "그런데 지금은 그런 울산마저 침체위기에 놓여있다. 지난해 울산 실업률은 4.6%였다"라 말했다.
그러면서 "소득주도성장은 고용한파와 소득상실을 가져왔으며 반기업 정책은 기업의 엑소더스를 가져왔다. 포퓰리즘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탈을 갉아먹고 있다"라며 현재 문재인 정권 경제 정책을 비판했다.
그러며 "이 정부의 경제 무능을 반드시 멈춰야한다. 반헌번적 이념경제 정책을 중단하고 제대로된 경제정책을 한다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라 주장했다.
또한 나 원내대표는 "현재 북이 미사일로 도발을 하고 있는데 식량을 지원한다고 한다. 미사일은 아니냐고 다그쳐야하는게 정부의 역할인데 거꾸로 하고 있다"라고 현 정부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9일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비공개 회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