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프랑스 마크롱 대통령]프랑스군이 서아프리카 부르가나파소에 무장세력에게서 납치된 인질 4명을(한국인 1명, 프랑스인 2명, 미국인 1명) 구출했다고 10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우리 정부는 프랑스 정부가 "구조된 인질 중 한국인 여성이 있다"라고 우리 정부에 알리기 전까지 한국인이 피랍됐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며, 구출된 여성이 한국인일 경우 적극 조력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랑수아 르쿠엥트르 프랑스 육군참모총장은 기자회견 중 "납치됐던 두 인질(한국인과 미국인)은 28일 동안 억류돼 있었다"라고 밝히며 "두 정부는 인질들이 억류 된 사실을 몰랐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말을 이었다.
한편 11일 오후 구출된 인질들은 파리 인근 공군 비행장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엘리제궁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외무장관, 방장관 등 고위층이 직접 마중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