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중학생 ‘국제 대면 교류’ 두 배로 키운다…외국 친구와 함께 배우고 부딪치고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해외를 잠깐 보고 오는 체험보다 외국 또래와 함께 부딪치며 배우는 수업에 더 무게를 싣기 시작했다. 구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2026 국제대면교류 프로그램’ 교육경비보조금 지원에 나선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학교마다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해, 해외 자매학교나 협력학교와의 실제 만남을 돕겠...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통일부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도발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인도주의적 차원의 식량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 변함 없다고 밝혔다.
이유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 중 "북한의 식량사정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밝히며 위와 같이 말했다.
이어 "국민적 공감과 지지가 필요한 만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위와 같은 발표를 본 뒤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는 기름값이 오른다는데 식량을 지원해준다고?", "문정부가 단단히 미쳤다", "아니 북한측에서 식량을 지원해달라고 말한 것도 아닌데 왜 식량을 지원 못해서 안달이야?"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