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박원순 서울시장]서울시는 박원순 시장이 14일 오전 9시 서울시청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WEP) 데이비드 비슬리 사무총장과 만나 북한의 취약계층에 대한 인도적 지원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WEP는 최근 북한식량안정성조사 보고서를 통하여 최근 10년 중 가장 낮은 생산량을 보였다고 밝혔으며 북한 인구 40%에게 인도적 식량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박 시장은 비슬리 사무총장과 면담 자리에서 북한의 취약계층에 대한 WEP의 인도적 구호활동을 적극 지지할 예정이다.
또한 박 시장은 비슬리 사무총장과 북한 주민들의 건강권 및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해 인도적 지원에 대한 의견도 교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