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좌 오신환 의원, 우 김성식 의원]내일(15일) 바른미래당의 신임 원내대표 경선이 이루어진다.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선출 선거관리위원장은 13일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기호 1번 오신환 의원, 기호 2번 김성식 의원이 등록하였다고 공고했다.
그간 당의 화합을 위하여 합의 추대를 해야한다 하였으나 결국 두 후보의 경선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김 의원은 13일 기자회견에서 통합을 강조하였다. "김성식은 당권파 후보도, 비당권파 후보도 아니다. 통합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 내홍의 원인이 된 사법개혁특위의 원상복구를 약속했다.
반면 오 의원은 손학규 대표의 퇴진을 전면에 걸었다. 오 의원은 세월호 선장에 빗대며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고도 가만 있으라 말하는 무책임한 지도체제 교체에 앞장서겠다"라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현 관건은 안철수계 여성 4인방의원의 표심이다. 패스트트랙 표결(찬성12, 반대11)과 김관영 원내 대표 사퇴촉구 표결(찬성15, 반대9)의 표차가 다른 걸 보아 사안에 따라 그들은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