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자유한국당 황교안대표]자유한국당 대표가 14일 민생투어 일정으로 충북 청주를 방문한 가운데,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와 민중당 충북도당의 관계자들이 기습 시위를 벌였다.
황대표는 당초 청주 상당구의 커피숍에서 청주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 위언들을 만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황대표가 도착하기 전부터 시위단이 진을쳐 황대표와 면담을 촉구하였다.
시위가 격해지자 장소를 옮기느 방안도 고려하였었으나 경찰의 도움으로 예정대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황대표는 간담회 중 "이 상황이 바로 우리나라 법치주의의 현실"이라 말하며 "일부에서 간담회 장소를 옮겨야한다 하였으나 우리가 왜 그래야하는가?"라며 불쾌한 감정을 표출하였다.
한편 커피숍에서 간담회가 진행되는 중에도 민주노총등의 시위대는 계속해서 시위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