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대북지원 간담회, 통일부 제공]통일부는 14일, 대북 민간 단체와 만나 식량 지원 문제를 논의했다. 식량 지원의 규모와 시기 방법을 결정하기 위한 의견 수렴을 진행한 것이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의지를 밝히며 개선할 점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 해달라 요청했다.
이에 평화 3000의 박창일 운영위원장은 "지난 정부보다 협조하는게 나아졌으나 인도적 지원 문제는 박근혜 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 같아 실망이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대북 지원 통로 다양화에 대해서도 발언했다. 금강산 육로, 개성철길, 개성육로, 남포, 인천, 부산, 원산의 항로등 물길과 육로길을 이용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날 모임에 대해서 누리꾼들은 "대북지원단체는 당연 북한을 지원해줘야 돈을 버는 단체인데 당연히 지원해달라 하지 않겠나?", "북한은 미사일 도발을 하는데 대북지원해주자고 난리냐", "지금까지 식량 지원을 얼마나 해줬는데 북한이 변화가 있었냐?"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