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15일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지게차 사고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달 초부터 3주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게차 사망·산재 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안전장치 및 안전시설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됐다. 심사는 독창성, 경제성, 지속성, 달성도, 노력도, 파급효과를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총 8팀의 공모를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공모전 대상에는 ‘AI 기반 스마트 지게차 시스템 Overlooker’를 제안한 한국디지털미디어 고등학교의 신승민, 이준형 학생이 선정됐고, 안산공업고등학교의 ‘앞이 안 보여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어!!!’와 안산 국제비즈니스 고등학교의 ‘Only 지게차’가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그 외 ‘드라이브 헬퍼(Drive Helper)’, ‘안전 안전 지게차’ 등 5팀이 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아이디어는 안산시 공단 내 사업장 방문을 통해 구체적인 활성화 방안 등이 검토될 예정이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가 안산시 지게차 사망·사고 줄이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