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바른미래당의 신임 원내대표로 오신환 의원이 선출되었다. 48세의 비교적 젊은 원내 대표가 된 오 원내대표는 '손학규 대표 즉각 퇴진'을 걸고 원내대표 후보에 나왔었다.
오 원내대표는 24명의 활동 의원 중 과반을 득표하여 원내대표로 선출되었다.
오 원내 대표는 취임 직 후 기자 회견에서 "변화의 첫 걸음은 현 지도부 체제의 전환"이라 말하며 "빠른 시일내로 의원단 워크숍을 개최하고 손대표를 뵈어 간곡한 충언을 말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당 운영에 대해선 계획에 대해서는 결정된 발가 없으며 당내 구성원들과 머리를 맞대 지혜를 모아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으로 선정된 선거제와 공수처법안에 대하여 본회의에 들어가기 전 여야 합의가 될 수 있도록 중심이 되는 역할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로서 패스트트랙으로 선정된 법안들이 본회의를 통과할지는 불투명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