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수들이 완성할‘미스터리 멜로’를 주목하라!” 이규한-김진우-공현주-김윤서-오승은, MBN-드라맥스 새 드라마‘우아한 가(家)’캐스팅 확정
  • 장은숙
  • 등록 2019-05-17 10:04:26

기사수정
  • “살벌하게 우아한‘배우 군단’총출동!” ‘탄탄 라인업’이 완성할‘치밀극 스멜’진동!
  • #재벌가 한량 장남 #재벌가 엘리트 차남 #수상한 재벌가 며느리

“고수들이 완성할 ‘미스터리 멜로’를 주목하라!”


▲ [사진제공 = 래몽래인, 제이와이드컴퍼니,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이엑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규한-김진우-공현주-김윤서-오승은이 MBN-드라맥스 새 드라마 ‘우아한 가(家)’ 출연을 전격 확정, ‘치밀한 극’을 만들기 위한 ‘작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오는 8월 방송될 ‘우아한 가(家)’는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다. 15년 전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재벌가 상속녀와 돈 되면 다하는 변두리 삼류 변호사가 만나 그날의 진실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 두 남녀의 용호상박 티키타카 로맨스,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탐욕과 음모의 소용돌이가 펼쳐짐과 동시에 ‘오너(Owner)’들의 ‘리스크(Risk)’를 관리하는 위기관리 시스템 종사자들이 최초로 조명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우아한 가(家)’는 ‘마이 리틀 베이비’. ‘귀부인’, ‘사랑도 돈이 되나요’, ‘식객’ 등을 연출한 한철수 PD와 ‘칼과 꽃’, ‘꽃피는 봄이 오면’, ‘엄마도 예쁘다’, ‘보디가드’ 등을 집필한 권민수 작가가 손을 잡아 시선을 모으고 있는 작품. 여기에 최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예능프로그램 ‘미추리8-1000’에서 맹활약 한 임수향, 시청률 40%를 뛰어넘은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했던 이장우,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배종옥이 출연을 확정 지으며 ‘탄탄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배우 이규한-김진우-공현주-김윤서-오승은 등 노련한 열연을 펼칠 ‘배우 군단’ 역시 극 전반에 포진돼 드라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먼저 ‘막돼먹은 영애씨’, ‘왕이 된 남자’ 등 코미디와 정극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능수능란한 배우 이규한은 영화감독 겸 영화제작사 대표로 활동 중이지만, 집안에서는 30% 부족한 장남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한량으로 취급받는, 대한민국 최고 재벌MC그룹 장남 모완수 역을 맡아 극의 완급을 조율하는 활약을 펼친다.


최근 ‘왼손잡이 아내’에서 절절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진우는 초 엘리트 교육을 받은 수재로서 MC그룹 그린 테크놀로지 대표이사 모완준 역으로 등장, 욕망과 스케일이 남다른, 냉정함을 갖춘 재벌가 차남 역할을 소화한다.


드라마뿐만 아니라 ‘진짜사나이’와 ‘현실남녀’ 등 예능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공현주는 고위 관료의 딸이자 재벌가 차남 모완준(김진우)의 아내 백수진 역을 맡아 아름다우면서도 수상한 행동으로 극의 미스터리함을 돋운다.


2016년 ‘여자의 비밀’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김윤서는 무작정 잠복해 이슈를 건지는 일명 ‘뻗치기’ 전문, ‘뉴스패치’ 취재기자 오광미 역으로 나서, ‘미스터리 멜로’를 치밀하게 추격하는 면모로 극에 긴박감과 스릴감을 더한다.


‘더 뱅커’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해 몰입도 높은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오승은은 대한민국 모든 남성들이 흠모하는 인기 절정 톱배우 최나리 역으로 출연, 미묘한 비밀을 감춘 채 이중생활을 펼쳐 극에 긴장감을 높인다.


‘우아한 가(家)’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현재 이규한-김진우-공현주-김윤서- 오승은 등 ‘연기 선수’들이 집결, 농도 짙은 ‘고수들의 드라마’를 만들어낼 준비가 완료됐다”라며 “은밀한 속내를 품은 캐릭터들의 예측불허 서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볼수록 빠져들게 만드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는 오는 8월 방영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