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양주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5월 31일(금), 6월 1일(토)에 어린이 뮤지컬 “책키와 북키”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화가 있는 날’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어린이 뮤지컬 “책키와 북키”는 어린이들에게 책 속에 담긴 진실한 마음과 감동을 잊고 미디어와 지식만을 외치며 살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책과 이야기가 주는 가치를 알게 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게 한다.
이번 공연은 양주문화예술회관의 상주단체인 극단 즐거운사람들(단장/예술감독 김병호)이 기획한 공연이다. “즐거운 사람들”은 연극의 교육화, 연극의 축제화, 지역사회에 대한 연극적 봉사를 모토로 예술을 통해 국민 행복지수를 높이고 시민 문화예술 향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활동한다.
본 공연은 5월 31일(금)에 오전 10시 40분, 6월 1일(토)에는 오전 11시, 오후 2시 양주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진행한다. 입장권은 전석 10,000원이고 보호자 및 단체 6인 이상이면 5,000원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