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팔로워 84만명의 인플루언서 임지현 씨가 곰팡이 호박즙 논란에 대하여 공식 사과하고 경영일선에서 물러났다.
다만 임 씨는 인플루언서로서는 지속적으로 활동한다고 기자회견에서 알려 임블리 측의 사과가 진정성이 없다는 논란이 나오고 있다.
임블리의 지난 매출은 1700억원에 달한다. 임 씨의 SNS 상의 많은 팬들은 임 씨를 믿고 상품을 구매하고 추천하기 때문이다.
임씨와 같은 인플루언서가 늘어나며 그에 따른 마케팅도 자연히 활발해지고 있다. 한 소비자는 "SNS에서 유명하고 예쁜 사람이 사용하는 제품을 나도 사용하면 나 역시 그 사람처럼 예뻐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제품을 사용한다"라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단순한 기업의 홍보나 광고에 비해 인플루언서들의 광고를 더 친밀하게 느끼는 것으로 알려지며 이와 같은 광고는 앞으로도 확대될 기미로 보인다.
다만 제품에 하자가 있을 경우 보상을 받을 기회가 막막하다.
실제 통신판매업으로 등록하지 않고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가 다수이며 이 경우 개인간의 거래이기에 법적으로 제재할 근거가 없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