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보름째 민생투쟁대장정을 벌이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하여 독설을 퍼부었다.
오늘(21일) 황 대표는 인천 당원 200여명을 앞에 두고 마이크를 잡았다.
황 대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미사일이라고 말하지 못한다"며 이어 "대통령이 북한 식량 공급 문제를 논의핮고 한다. 지금 그런걸 논의 할 때인가"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황 대표는 "지금 이 정부는 저희들(자유한국당)을 독재자의 후예라고 말한다. 진짜 독재자의 후예 인 김정은에게는 말한마디 못하니까 여기서 대변인 짓 하고 있지 않냐"라며 현 정부를 날카롭게 비판하였다.
한편 황 대표는 2시간이 지나 인천남동공단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 이후 동행 중인 취재 기자가 '대변인 짓'이라고 발언한게 맞냐고 묻자 자신은 그런 발언을 하지않았다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