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순창읍에 거주하는 서민수(여, 54세)씨가 제51회 전라북도 미술대전 서예부문에서 `유치환님의 바위`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미술협회전라북도지회가 주최하고, 전라북도가 후원한 이번 미술대전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서예, 판화, 조소, 공예, 디자인, 문인화, 민화 등 10개 부문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서예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민수씨의 `유치환님의 바위`는 단아한 아름다움과 더불어 균형감 넘치는 필력이 돋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후한 평가를 받았다.
서민수씨는 “이번 대전은 어느 공모전보다 실력 있는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며 많은 창의적인 작품들이 나와 대상을 받을 줄 몰랐다”면서 “앞으로 서예인으로서 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입상작은 오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오는 29일 오후 3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