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향하여 "원내가 아니니 원외로 다니는 것은 이해하나 제1야당 대표로서 강경발언을 하느 것이 능사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오늘(22일) 진행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 대표는 위와 같이 말하며 황 대표의 행보를 비판했다.
이어 "말씀을 삼갈 것은 삼가야한다"며 "국무총리를 하고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지낸 사람이 국민들 걱정할만한 발언은 안하고 다녔으면 좋겠다"라고 덫붙였다.
현재 황 대표는 '민생투쟁 대장정' 중으로 문재인 정부를 향하여 '좌파 독재', '독재자의 후예', '대변인 짓'등 독설을 퍼부은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대표는 집회 이후 "대변인 짓이라고 발언한게 사실이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대변인 짓이 아니라 대변인이라고 표현했다"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