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민생투어 대장정이 24일 막을 내렸다. 황 대표는 지난 7일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출정식을 한 이후 18일간 20여개의 도시를 방문하였다.
보수층 결속에는 어느정도의 소득이 있었으나 거친 발언을 쏟아내고 종교적 편향성을 드러내는 등으로 과연 민생투어로 많은 지지층을 얻었는지는 의문이 든다.
그는 민생투쟁 중 좌파독재, 거짓말 정부, '최악의 정권'등 거친 말을 쏟아 냈다. 이 모습을 보면 홍준표 전 대표 떠오른다.
거친 발언으로 보수층의 결속은 높일 수 있었으나 지지층흘 확대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그는 장외투쟁 중 전도사 황교안의 모습이 드러나며 종교적 편향성까지 보였다.
특히 12일 은해사에서 부처님 오신날 법요식에 참석한 황 대표는 불교의식에 따르지 않으며 두 손을 모은 채 행사에 참여했다. 아기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 의식때도 외빈 중 가장 먼저 호명됐으나 그는 손사래 치며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