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자유한국당이 지난 29일 강원도 산불피해 후속 조치에 대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관계부처 차관들의 참석을 요청했으나 '전원 불참'을 통보하였다.
이에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게 말이 되는가"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국당은 참석하지 않은 차관들을 보고 명패만 놓고 반쪽짜리 회의를 진행하였다.
나 원내대표는 회의 후 기자들을 만나 "산불 피해 지역에 두번 갔다 온 사람으로서 그분들의 눈물을 잊을 수 없다"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