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가보 호텔(평택시 비전동)에서 ‘평택시 미래비전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시 인구 50만 명 진입에 따른 향후 평택시의 발전 방향 및 외국의 도시계획 성공사례들에 대해 정장선 평택시장, 문국현 NPI 대표, 평택시 실·국장 및 관계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토론했다.
문국현 대표는 “평택은 경제, 사회, 지리적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외 성공사례들을 거울삼아 미래를 보고 새롭게 도시를 재설계한다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물질적인 성장에 중점을 두었으나 민선 7기 시정 운영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평택시 미래에 대한 중장기 도시발전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겠으며, 시민들과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국내·외 사례 발표, 오후에는 평택시 비전발표 및 토론이 늦게까지 진행됐으며, 평택시의 다양성, 정체성, 도시디자인, 문화예술, 도시 숲 만들기, 시민 소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