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김포시는 5월 31일부터 입석 탑승이 높아 시민 불편이 많은 노선에 대해 전세버스를 투입해 운행을 시작했다.
관내 노선 중 올림픽대로를 운행하면서 입석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선진버스의 7000번과 7100번에 전세버스 각 2대, 1대를 평일 출근시간 06:20분, 06:30분(차고지 출발기준)에 투입해 추가 운행한다.
한편 김포운수의 M6117과 G6000번도 입석율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어 오는 6월 10일부터 전세버스를 각 1대씩 우선투입할 예정이다.
해당노선은 좌석예약버스로 운영하며 미리(Miri)앱을 통해 사전 예약하고 정해진 일시에 탑승이 가능하다.
M6427도 업체와 협의 중으로 향후 5개 노선 9대로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시는 출근시간대 전세버스를 투입하면 그 대수만큼 증차한 효과가 있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매우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근본적인 해결책인 버스노선증차도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며 그 결과, 최근 7000번 2층 버스 3대 증차, 21번 3대 증차를 서울시와 협의 완료했다.
해당차량에 대해서는 운수업체에서 운행이 준비 되는대로 운행을 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