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외교부 강경화장관]다뉴브강 유람선 침몰사고 현장 지휘를 위하여 31일 현지시간 오전 10시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강경화 장관은 헝가리 외교장관과 만나 "마지막 한사람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다며 굳은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강 장관은 "(부다페스트에) 도착하자마자 다뉴브 현장을 방문하여 시야르토 장관과 현장 지휘소로 가 구소 수색상황을 보고 받았다"며"헝가리 경찰청 대테러청 요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사의를 표했으며 우리측 긴급구조대와 협력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또한 강장관은 사고 직후부터 지속적인 협력을 해주는 헝가리 측에 감사 인사도 전했다.
현재까지 추가 구조자는 30일 오전 이후 없는 상태이다. 다뉴브강이 최근의 폭우로 유량이 불어났으며 유속이 빨라져 수색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 장관은 구조된 생존자들이 머물고 있는 호텔을 방문하여 생존자 및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지원 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