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민경욱 자유한국당 대변인이 헝가리 유람선 참사 관련하여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라는 막말을 하여 논란이다.
민 대변인은 지난달 31일 오후 페이스북에 "안타깝다. 차가운 강물 속에 빠졌을 때 이른바 골든타임은 기껏해야 3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온라인 사이에서 논란이 끓자 민 대변인은 안타깝다는 말을 지우고, 이틀 전 긴급대책회의에서 헝가리 현지에 구조대 파견을 지시한 문재인 대통령 발언을 문제 삼았다.
민 대변인은 문대통령의 지시가 현실성이 떨어지는 행동이라 지적하였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종자 수색을 한창하는 와중에 저런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비난이 꼳아졌다.
한편 민대변인은 청와대 대변인 시절에 세월호 브리핑 이전 "난리났다"라며 웃음을 지어보여 구설수에 올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