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이 비자 심사 기준을 강화하며 신청자들은 최근 5년간 사용한 소셜미디어 계정까지 제출해야 비자 발급을 받을 수 있다.
미 국무부는 이달부터 비자 신청시 최근 5년간 사용 중인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SNS계정, 국제여행 및 추방기록, 가족의 테러활동 연루 기록 등을 모두 제출해야되는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서 매년 휴가 및 출장, 유학 목적으로 미국 비자를 발급받는 1400만명의 여행객과 71만명의 미국 이민자들에게 영향을 받을 전망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전했다.
한편 지금까지 미국은 테러 조직이 점령한 지역에 다녀온 이들에 한해서만 신원확인용 SNS와 이메일, 전화번호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