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한선교 자유한국당 사무총장]자유한국당을 둘러싼 막말 논란이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정용기 정책위 의장의 "문재인 김정은 비교 발언"에 민경욱 당 대변인의 "헝가리 참사 골든타임"페이스북 글 등의 막말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엔 한선교 사무총장이 바닥에 앉아 대기하고 있는 출입기자를 향해 "아주 거레질을 한다"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기자들은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위해 앉아 대기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백그라운드 브리핑은 공식 회의나 브리핑 이후에 진행되는 비공식 질의 시간을 의미한다. 보통 마땅한 대기석이 없어 바닥에 앉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한 사무총장은 "(기자들이) 자리를 앞으로 가려고 엉덩이로 밀고 가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아 그렇게 말했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