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좌 홍준표 전 대표, 우 유시민 이사장]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과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3일 유튜브 공동 방송 '홍카레오'에서 160여분간 토론 배틀을 벌였다.
이들은 10가지의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였다.
유 이사장과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강남 스튜디오에서 100분 분량으로 토론을 녹화한 뒤 오후 10시에 유튜브 채널인 유시민의 알릴레오, TV홍카콜라를 통해 동시 공개했다.
두 사람은 대부분 토론 주제에서 평행선을 달렸다.
보수와 진보, 한반도 안보, 리더십, 패스트트랙, 정치, 민생경제, 양극화, 갈등과 분열, 뉴스메이커, 노동개혁 등의 주제를 다뤘다.
토론 가운데 홍 전 대표는 유 이사장의 정계복귀설을 물으며 "내 보기엔 100% 돌아온다"라고 단언했다.
이에 유 이사장은 "그런 일은 절대 없다"라고 해명했으나 홍 전 대표는 "절대는 스님 담뱃대"라며 유머스럽게 받아쳤다.
또한 홍 전 대표는 자신을 패전투수라 표현하며 현재 불펜에 들어와 있다 이야기했다. 그러면서도 만약 주전 투수가 못하면 불펜에서 또 투수를 찾아야 한다며 본인의 정계 복귀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