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부의 반정부 시위대 강제해산 과정 중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당했다.
지난 4월 오마르 알 바시르 전 대통령 축출 이후 정국 혼란이 더욱 심화 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오고 있다.
현지시간 3일, 수단의 수도 하르툼의 국방부 청사 앞에서 연좌농성을 하는 시위대를 무력으로 해산을 시도하였다.
야권 군인들은 실탄 발사를 하여 수백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서는 8세 어린이도 포함돼 있어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지난해 12월 수단에서는 정부의 빵 값 인상에 항의하는 시위가 발생한 뒤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가 4개월 가량 이어지다 결국 4월 11일 바시르 전 대통력이 권좌에서 축출 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