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4일,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당대표 회동 및 1대1 단독회담을 추진 중인 것과 관련하여 "5당 대표와 함께 대통령을 만나는게 의미있는 회담이 되겠냐?"라며 "1대1대화를 원하나 어렵다면 3당 교섭단체 대표 회동 직후 한국당과 대통령과 1대1 대화까지는 용인하겠다"라고 전했다.
황대표는 1대1대화 시간을 마련해 줄 경우 자신이 민생투어를 다니며 들었던 얘기를 대통령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는 5당 회동이 무산될 경우 4당 회동이라도 진행하겠다고 밝힌상황이다.
이 같은 발언에 대해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는 "황교안 대표의 3:1 회동 후 1:1 용인 발언은 주객이 전도된 것이다. 마치 황대표가 청와대에 있는 것 같다"며 비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