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전광훈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전광훈 목사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의 여야 4당은 위와 같은 주장에 선을 넘었다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6일 서면 브리핑 중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푼 목사는 종교지도자로서 입에 담을 수 없느 망언을 쏟아냈다"라고하며 "내란선동적 발언을 일삼은 전광훈 목사는 당장 사퇴하라"고 말했다.
이종철 바른미래당 대변인 역시 이날 구두논평을 통하여 "전광훈 목사의 시국선언문은 과도하고 적절하지 않다"며 비판했다.
전 목사는 앞서 5일, 한기총 명의로 발표한 시국선언문에서 "자랑스런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 돼 위기를 맞았다"며 문 정권이 대기업들을 사회주의적 기업으로 만드는 등 사회주의 혁명을 이루려 한다고 주장했었다.
그렇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연말까지 하야하고 내년 4월 15일 총선에서 대통령 선거를 하자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