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후쿠오카 고등재판소 나하 지원이 미군 후텐마 비행장 소음으로 건강을 해쳤다는 주민들에게 21억2100만엔의 배상금을 지불하라 선고했다.
21억2100만엔은 한화로 215억원에 달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비행금지 청구는 기각했다.
일본 환경청은 주택지역에서 허용하는 웨클 지수를 70이하로 규정하고 있는데, 후텐마 비행자의 소음은 75~80으로 나타났다.
한편 후텐마 비행장 주위에는 주택이나 학교등이 밀집해 있어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비행장'으로 손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