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얼굴공개된 고유정]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의 피의자인 고유정이 "전 남편이 자신을 성폭행하려 하여 범행을 저질렀다"라며 우발적 범행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범행 전 마트에서 흉기와 청소용품을 구매하는 모습이 CCTV 영상을 통해 확인되며 그녀의 범죄가 계획 범죄라는 방향으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고유정은 마트에서 흉기와 표백제, 고무장갑, 베이킹파우더, 청소용 솔, 먼지제거 테이프, 종량제 봉투등을 구매하였다.
그녀의 구매 목록을 보면 범행이전부터 살해와 시신 훼손 범행 흔적을 지우기 위한 치밀한 계획이 보여진다.
고유정은 남편을 만나기로 한 25일보다 일주일가량 먼저 제주도에 와 범행도구를 준비했으며, 범행 후 펜션을 깔끔히 청소한 것을 보아 완전범죄를 계획 한 가능성이 높다.
한편 고유정은 지난달 25일 전남편을 살해한 뒤 사체를 훼손하여 최소 3곳 이상에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