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오산시(시장 곽상욱)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이 개최한 제1회 청소년 요리경연대회 [내 맘대로 요리조리]가 문화의 집 3층 요리창작실에서 6월 1일 예선전, 6월 8일 본선전의 일정으로 진행이 되었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요리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내 맘대로 요리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진행되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참가자들은 특별한 주제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는 대회로서 즐겁고 유익하게 진행이 되었다.
6월 1일 예선전에는 중등부 10개 팀, 고등부 3개 팀, 초등부 2개 팀(총 15개 팀)이 참여하였다.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실력과 개성을 듬뿍 담아서 수박 국수, 떡갈비, 스파게티, 김치볶음밥, 골뱅이 무침, 튀김 등의 요리를 선보였다. 9개 팀이 본선 진출을 하였으며 5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산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이종필 교수는 심사평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맛있는 요리를 선보여서 매우 감동적이었다. 특히 중학생 참가자들의 경우 예상보다 더욱 놀라운 실력을 보여주어서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청소년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으며, 대회를 통해서 실력이 발전할 수 있었다.”고, 한목소리로 이야기를 하였다.
청소년들에게 요리라는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요리경연대회뿐만 아니라, 더욱 다채로운 요리 관련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 성장하는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의 행보가 주목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