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진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
▲ [사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10대 청소년 4명이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무차별 폭행을 해 숨지게 만들었다.
이들은 돌아가며 피해자를 폭행 한 뒤, 피해자가 숨지자 원룸에 방치한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때린 이유는, 피해자에게 청소년 4명 중 한명을 억지로 놀리게 시킨 뒤 놀림을 받은 친구가 피해자를 폭행하며 이 행위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수십차례 때리다가 그가 숨을 쉬지 않자 이들은 심폐소생술을 하기도 하였다.
범행 후 도주했던 이들은 11일 밤 경찰서에 자수했다.
이러한 범행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만으로 19세지, 20세 아니냐? 그들은 성인이다. 소년법으로 처분해선 안된다"라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