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 사진은 아래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음]10대 청소년 4명이 직업학교에서 만난 친구를 무차별 폭행을 해 숨지게 만들었다.
이들은 돌아가며 피해자를 폭행 한 뒤, 피해자가 숨지자 원룸에 방치한채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때린 이유는, 피해자에게 청소년 4명 중 한명을 억지로 놀리게 시킨 뒤 놀림을 받은 친구가 피해자를 폭행하며 이 행위가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를 수십차례 때리다가 그가 숨을 쉬지 않자 이들은 심폐소생술을 하기도 하였다.
범행 후 도주했던 이들은 11일 밤 경찰서에 자수했다.
이러한 범행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만으로 19세지, 20세 아니냐? 그들은 성인이다. 소년법으로 처분해선 안된다"라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