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보건의료원,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나선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진료협력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과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진료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중증응급환자 발생 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중증응급환자 이송·전원 및 진료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필요 시 실무...
▲ [사진=마이크로닷 페이스북]12일, 중부매일에 따르면 마이크로닷이 지난달 18일 충북 제천의 피해자를 찾아 합의를 요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A씨는 합의를 요구하던 중 마이크로닷이 불법녹취를 했다고 주장하였다.
피해자 A씨는 "마이크로닷 일행이 나간 뒤 건물 아래 창고를 갔는데 마이크로닷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그들 일행 중 하나가 "쓸만한 내용 녹음 됐느냐"고 물으며 "앞에 내용은 우리에게 불리하다"등의 대화를 했다고 A씨를 밝혔다.
이들은 A씨와 대화 당시 그들은 녹취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마닷의 불법녹취 정황이 보이자 피해자들은 "마이크로닷이 방송을 복귀하기 위해서 언론플레이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피해자 중 한명은 "이들이 합의를 안해주는 피해자들을 돈만 밝히는 강성피해자로 만들려는 수작으로 보인다"라며 "이들 부부때문에 가족들이 죽고 다쳤다.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의견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