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보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7월 3일(수)까지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를 모집한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직접 기념품, 숙박, 식음, 주민여행사, 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관광사업체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정부가 공동체의 발굴에서부터 사업화 계획, 창업과 경영 개선까지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총괄 하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육성,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5번째인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 돌입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는 관광두레 지역의 주민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여행상품을 개발·개선하는 등 주민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국내 주요 대학 관광·문화·예술·디자인·영상·경영 관련 학과 중심의 대학생과 멘토 교수로 이루어진 팀으로 지원 가능하며, 관광두레 웹사이트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 받아 운영사무국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 5기는 7월 11일(목)부터 7월 12일(금)까지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 전국의 관광두레사업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사업을 발굴하고 알리는 활동을 수행한다.
◇ 600만원의 상금과 지역여행 경비, 사례비 등 폭넓은 제공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관광두레 청년 서포터즈’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활동 종료 후 성과 우수 팀(5팀)에게는 총 600만원의 활동 시상금도 지급한다. 또한 서포터즈 팀미션 활동을 수료한 대학생 전원에게 문화체육관광부의 활동인증서를 수여하고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취업추천서도 수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