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관내 중소·중견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강소기업육성지원사업’의 신규지원 대상과제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유망기술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을 선정해 안산 사이언스 밸리(ASV) 연구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것이다.
2015년부터 4년 동안 추진된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한 시는 보다 다각화된 기술 분야로 지원유형을 확대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1단계 사업에서는 기계 소재·전기 전자·화학 기술 분야 등에 대한 지원에 그쳤지만, 2단계 사업을 통해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인 ICT 융복합 부품 소재·스마트제조혁신·스마트 헬스케어 등이 추가된다.
아울러 기업지원 수행기관도 기존 3개 기관(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양대학교·경기테크노파크)에서 안산 사이언스 밸리(ASV) 내 7개 기관으로 확대돼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기업지원 협력체계가 구축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수행기관 연구책임자와 공동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다음 달 7일 오후 6시까지 전담기관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융합생산기술연구소 사업지원실 031-8040-6045·6055)으로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우수기업이 분야별 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며, “많은 기업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