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광주시(시장 신동헌)는 14일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올바른 행락문화 정착과 관내 행락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제공을 위해 ‘행락질서 확립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관내 주요 행락지인 남한산성 계곡, 천진암 계곡, 엄미리 계곡, 열미리 계곡 등 행락객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8개소를 대상으로 각종 환경오염행위, 안전사고, 바가지요금 등을 중점 지도‧점검해 올바른 행락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행락질서 확립 기간으로 지정해 지도‧단속반을 편성, 주요 행락지에 배치할 계획이며 쓰레기 및 각종 오물투기 행위를 비롯한 하천‧계곡에서의 취사행위, 자연보호 시설물 훼손 행위, 고성방가, 불법 주‧정차 행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후손을 위해 청정자연을 보존하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행정기관의 지도‧단속이 아니라 자연환경을 깨끗이 보전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