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걱정말아요 그대, 캡쳐본 김제동]서울 도봉구와 강동구가 방송인 김제동 씨에게 강연료로 각 1500만원과 1200만원을 준 것이 확인 되었다.
17일, 무소속 이언주 의원실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2017년 10월 구민회관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하였다. 김 씨는 이날 '사람이 사람에게'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이 강연에 참석한 방문객은 어린이집 보육교사 690명이었으며, 2시간동안 강연은 진행되었다.
2시간을 강연하는 동안 김 씨가 받은 강연료는 1500만원으로 모든 돈은 시비로 책정되었다.
그에 앞서 강동구 역시 2016년 9월 강동아트센터로 김 씨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했다. 책정 강연료는 1200만원이었으며 이 역시 전액 시비였다.
이에 해당 자치구들은 김 씨가 토크쇼를 진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시기에는 김 씨의 토크쇼가 유행하여 시민들이 원해 강연을 준비하였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논란이 계속되자 김 씨는 자신이 받은 강연료를 기부한 내역을 공개하였으며, 소속 기획사에 연예인이 혼자라며 식구가 6명인데 같이 살아야하지 않겠냐고 설명하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시장경제인데 강연료로 문제 삼는지 모르겠다는 의견과 세금을 이렇게 함부로 써도 되는가, 시장이 문제가 아니지 않나 라는 두 의견으로 논쟁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