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분당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을 홍보 판매하는 ‘행복한 가치 가게’를 설치해 오는 6월 21일 문을 연다.
행복한 가치 가게는 15.3㎡ 매장 규모에 사회적 경제 기업이 생산한 공예품, 창작물, 과자류, 커피, 차, 음료, 식료품 등 50여 개의 제품을 진열·판매한다.
성남 사회적 경제네트워크 사회적 협동조합이 2년간 위탁 운영하며, 홍보관 운영 이익금은 성남시 사회적 경제 기업 활성화 사업에 투입된다.
성남시 고용노동과 관계자는 “사회적 경제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해 사회적 가치를 이뤄나가는 기업”이라면서 “이들 기업이 만든 제품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하게 해 판매를 촉진하고, 기업 성장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행복한 가치 가게 개장식은 이날 오후 4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오후 8시까지 성남시와 인접한 시흥, 이천, 광주, 안양시의 사회적 경제 기업 30개 팀이 모여 ‘재미난 마켓’을 운영하며,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 공연 등 사회적 경제 놀이마당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