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윤석열 지검장]문재인 대통령이 차기 검찰총장으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지명한 것에 대해 보수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17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은 검찰총장 최종 후보자로 윤석열 지검장을 지명했다.
이에 대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이날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검찰의 중립성과 독립성을 지켜야한다"라고 말하며 "제도와 인사가 중요한데, 그런 원칙이 지켜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당의 민경욱 대변인은 "혹시나가 역시나인 인사였다"라며 이번 인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윤석열 지검장은)야권 인사들을 향한 강압적 수사와 압수수색등으로 자신이 '문재인 사람'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라며 "검찰의 정치적 중립과 수사의 독립성은 날샌지 오래다"라며 강한 비판을 했다.
또한 "아직 인사청문회가 남았으나, 국회 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 강행된 인사가 15명"이라는 지적도 하였다.
바른미래당 역시 한국당과 맞찮가지로 이번 인사에 대해서 비판을 하였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논편을 통하여 "육석열 체제의 검찰은 권력에 더욱 흔들릴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검찰 개혁도 물건너갔다라는 탄식이 쏟아지고 있다"라며 비판하는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