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나경원 원내대표, 개인 페이스북]
국회 정상화를 위해 여야 합의가 결국 무산되며 한국당을 제외한 4당 의원들이 6월 임시 국회 소집을 요구했다.
4월 5일 본 회의 이후 76일만의 소집이나, 제 1야당이 빠진 국회가 제 기능을 할 수 있을지는 불명확해 보인다.
현재 6월 임시 국회 소집요구서에 서명한 국회 의원은 98명이다.
지난주 "한국당이 응하지 않으면 여야 4당으로 국회를 열겠다"라고 말한 바른미래당은 소속의원 25명이 모두 서명했다.
민주당은 직접적으로 소집을 요구하지 않으나 개별적으로 동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현재까지 민주당 의원은 49명이 서명에 참여했다.
자유한국당은 이에 크게 반발하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패스트트랙 원천무효와 사과를 받아내야한다"라며 이번 임시국회에 응하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