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비아이, 개인 인스타그램]3년 전 검찰과 경찰 모두 가수 비아이의 마약의혹 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이 커지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측이 핵심 제보자였던 한서희를 단 한차례만 조사하였고 그마저도 조서조차 작성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2016년 한 씨는 가수 비아이에게 마약을 건냈다 진술하였다가 진술을 뒤집었다.
그 이후 경찰은 검찰이 YG에 대한 수사 중이니 사건을 넘기라는 지시를 받고 수원지검측으로 사건을 넘겼다.
검찰은 그 해 한 씨를 단 한차례 불러 조사 하였으며 그마저도 조서는 남기지도 않았다.
검찰 측은 "조사 당시 한 씨가 너무 울어 조사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발언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우리나라는 범죄자가 울면 조서도 안꾸민다","이제 검찰가면 다 울면 되는거냐?","저거 검찰조사 팁인가"등등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