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미래인재 육성 위해 2026년 교육 보조금 130억 원 투입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분야 투자를 올해도 이어간다. 구는 2026년 총 130억 원 규모의 교육 보조금 예산을 투입해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성동구 교육 보조금 예산은 ▲교육경비 90억 원, ▲친환경 학교급식 37억 6천만 원, ▲입학준비금 2억 4천만 원 ...

안성시민축구단(감독 김승호)은 지난 15~16일 경북 상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직장인축구대회에서 백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상주시와 대한직장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직장인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백두부(1부) 한라부(2부) 금강부(3부) 장미부(4부)로 나뉘어 총 4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시민축구단은 예선전에서 1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하였고 웅진코웨이(2:1 승) 한국휴텍스제약(2:0 승)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선 최근 꾸준히 FA컵 2라운드까지 진출한 직장축구 최강자 SMC엔지니어링과 상대하여 연장접전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4:5로 아깝게 패했다.한편 시민축구단은 2018년부터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고 총전적은 17전 12승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