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서 표류하던 북한 배를 구조하였다던 정부 발표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 어선은 낚시를 하던 민간인이 112에 신고를 하였으며 어선은 스스로 삼척항에 정박하여 육지에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어민들은 북한 어선이 아무 제지 없이 정박하였다고 증언했다.
그들은 "절대 해경이 예인해서 들어오지 않았다"라며 "이미 배가 와있는 다음에..(해경이 왔다)"고 말했다.
어민의 제보 중에는 심지어 군복을 입은 북한 주민도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누리꾼은 "군대가 완전 당나라군대다", "우리는 아직 전쟁중이다", "우리나라 언제 통일했나? 자유롭게 왕래하는 거냐"등등 불안하다는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