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 (사진=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동해 북방한계선을 넘어서 표류하던 북한 배를 구조하였다던 정부 발표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북한 어선은 낚시를 하던 민간인이 112에 신고를 하였으며 어선은 스스로 삼척항에 정박하여 육지에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어민들은 북한 어선이 아무 제지 없이 정박하였다고 증언했다.
그들은 "절대 해경이 예인해서 들어오지 않았다"라며 "이미 배가 와있는 다음에..(해경이 왔다)"고 말했다.
어민의 제보 중에는 심지어 군복을 입은 북한 주민도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누리꾼은 "군대가 완전 당나라군대다", "우리는 아직 전쟁중이다", "우리나라 언제 통일했나? 자유롭게 왕래하는 거냐"등등 불안하다는 의견을 보였다.